청구서 가이드
청구서에 무엇이 들어가는지, 프로포마·견적서와의 차이, 번호 매기기, 부가세 포함인지 별도인지, 합계가 1원 어긋나는 이유, 외화, 금액 한글 표기, 결제 기한.
- 청구서에 무엇을 넣을까청구서에 필요한 항목, 각각이 실제로 하는 일, 그리고 앱이 건너뛰게 두지 않는 네 가지.
- 청구서·프로포마·견적서·영수증비슷해 보이지만 뜻이 전혀 다른 네 문서. 각각 무엇을 약속하고 언제 보내는가.
- 청구서 번호 매기기계열이 버티도록 번호 매기는 법: 접두사, 앞자리 0, 연 단위 초기화, 그리고 빠진 번호가 불러오는 질문.
- 부가세 포함인가 별도인가세금이 든 가격과 들지 않은 가격의 차이, 포함 가격에서 세액을 제대로 빼내는 법, 그리고 줄별 세율.
- 빠진 1원빠진 1원이 어디서 오는지, 줄별 반올림과 합계 반올림이 왜 어긋나는지, 앱이 부동소수점을 어떻게 피하는지.
- 외화로 청구하기어느 통화로 청구할지, 문서에 무엇을 적을지, 환율, 그리고 소수 두 자리가 틀린 통화들.
- 금액을 글자로왜 문서가 합계를 글자로 요구하는지, 그 줄이 어떻게 구성되는지, 통화마다 정확하게 만드는 세부.
- 결제 조건과 기한30일이 무슨 뜻인지, 모호하지 않은 기한을 어떻게 적는지, 연체에 관해 무엇을 쓸 가치가 있는지.
합계가 진짜로 맞아떨어지는 청구서. Invoice Maker는 청구서·프로포마·견적서·영수증을 브라우저에서 만들고, 금액을 정수 단위로 계산해 세액 줄이 밀리지 않게 하며 PDF로 내보냅니다.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브라우저에서 청구서 만들기
이 가이드는 청구 실무를 설명하며 각국의 법령을 설명하지 않습니다. 문서에 무엇이 들어가야 하는지, 얼마나 보관해야 하는지, 세금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각국 과세당국이 정하며 차이가 큽니다. **한국에서 세금계산서는 국세청 시스템을 통해 발급되는 별도의 문서이며, 여기서 만든 PDF는 세금계산서가 아닙니다.** 이 앱은 거래처에 보내는 청구서·견적서·프로포마 같은 상업 문서를 위한 것이고, 세무상 의무는 별도 시스템에서 이행합니다. 저희는 계산과 편집을 보증하며, 법적 요건은 세무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.